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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비야호 이벤트 참여소감
- 작성일2021/06/21 22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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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언니와 좋은시간을 보냈다. 컨저링을 보고싶었지만 무서운것을 잘 못보는 언니를 위해 분노의질주를 보았다. 영화를 보기 전에 마라탕을 먹어서그런지 속이 쓰려 집중을 못했지만 영화는 재밌었던것같다. 밤까지 놀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언니와 더 친해진것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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